HOME > 취업센터 > 취업자료실
조회 134
제목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 개막
작성일 2018-08-31
첨부파일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 개막
혁신기술 및 제품 체험할 수 있는 351개 전시 부스 운영

30일 석종훈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이 ‘2018년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에서 개막식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중기부 제공]
[충남일보 이훈학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3층, C홀)에서 ‘2018년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을 펼친다.
이 행사는 기술혁신을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고, 중소기업이 개발한 혁신기술·제품을 전시하는 행사다.
19회째를 맞는 올해는 ‘혁신기술로 성장하는 중소기업, 늘어나는 청년 일자리’이라는 주제로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성과를 홍보하는 한편, 기술인재들에게는 양질의 일자리 정보와 취업기회도 제공한다.
전시관은 중소기업 기술혁신관을 비롯해 상생협력‧기술체험‧기술보호‧산학연‧기술인재 등 테마별로 9개관 351개 부스가 운영된다.
특히 ‘상생협력관’에는 중소기업간 공동R&D, 기술거래, 생산‧판로 협력 등 개방형 혁신 사례가 전시된다.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인재채용관에서는 전시기업 등 96개 우수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하반기 채용수요 공개 및 모집을 진행한다.
그 중 삼성전자 1,2차 협력사 등 14개 기업은 30일부터 31일 까지 현장에서 면접을 실시해 100여 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행사 둘째 날에는 ‘기술혁신 상생대회’의 본선 무대가 펼쳐진다.
이 대회는 스타트업과 기술혁신중소기업이 상호협력을 통해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외에도 ▲4차 산업혁명 혁신기술 컨퍼런스 ▲기술보호 컨퍼런스 ▲품질혁신 컨퍼런스 등 기술세미나와 함께, 투자 유치 및 판로 확대를 위한 ▲중소기업 IR투자유치 로드쇼 ▲IPO‧M&A 상담회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된다.
석종훈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매년 3만 3000여 명을 신규 고용하는 일자리 창출의 주역”이라며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촉진하고 고용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2년까지 중소기업 전용 R&D 2배 확대를 비롯해 스마트공장 구축, 공공구매, 고용 장려금 및 세제 등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누구나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통합콜센터(1357),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031-628-9645) 및 행사 홈페이지(www.innotech.or.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